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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팬티 훔치다 걸린썰-1

고만해
2022-06-16 18:52 9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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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4살일때 몸에 문신 하겠다고 일을 안가리고 있는도정 노래방 이라는곳에서 알바하다가 친해진 여사친 3명정도 있습니다.처음 입사 했을때, 친구소개로 입사 해서 일을 못해도 나름 점장한테 혼을 안났습니다.

저는 오픈멤버로 출근해서 솔직히 여기에 여자가 일할곳이라는 생각을못해서 나름 우울하게 일을 다니고 있던와중,

출근하고 몇시간이 흐른후 여자 알바생들이 하나씩

출근을 하네요?그때 그시절 24년인생 살면서 저렇게 이쁜

여자들을 처음봤습니다.처음에는 다 낯을가려서 친해진 사람들만 얘기해서 저 혼자 멀뚱멀뚱 에어컨쐬면서 호출 하면 가고 술 갖다주고 설거지하고 그러다 몇일이 좀 지난뒤

여자알바생들이랑 좀 친해지니깐

 1명씩 저한테 장난을치네요??

​배를 쓰다듬고 엉덩이 툭치고 ​처음엔 솔직히 기분이

좀 더러웠습니다.그래도 표정관리 하면서 ​하지마ㅎㅎ

니네 미쳤나봐 왜이래 

​저한테만 이런 장난치는거 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처음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ㅎ

실화를 바탕으로 쓰는거에요

댓글목록2

커미으랏차차님의 댓글

커미으랏차차
2022-09-06 16:46
ㅋㅋㅋㅋㅋ조아요 담편!

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2022-09-06 18:28
기쁨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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